아프리카 무장 세력에 납치되었던 인질 4명을 구출하면서 특수부대원 2명이 전사하였습니다.

납치되었던 인질 4명중에는 프랑스인이 2명 한국인 1명 미국인이 1명이였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위험지역으로 정해져있는 아프리카 베냉 북쪽의 부르키나파소와 니제르 접경지대는 여행을 자제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미 적색경보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는 지역은 가지말아야 하며 가게 되면 위험한일이 생기게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무장세력들의 기동성이 좋아지고 말리 남부지방과 부르키나파소 베냉 북부등이 표적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으며 구출된 프랑스인 2명에 대해 그곳에 가야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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