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리 :: 황하나 재판연기 다음달로 이유는

황하나 재판연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의 첫 공판이 연기되었습니다. 황하나는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중입니다.

 

 

수원지방법원 측은 황하나의 변호인 측이 14일 연기를 신청하였고 재판부에서 이를 받아들여서 황하나 재판연기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첫 공판은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황하나 재판연기로 인해 6월 5일 오전 10시로 변경되었습니다.

 

 

황하나는 2015년도부터 2018년까지 세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와 올초에 필로폰을 세차례 구입하여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황하나는 최근 반성문을 제출하며 변호인을 추가로 선임하여 재판준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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